| 23 | 제 23강 평화를 빼앗는 가혹함(삿 12:1-7) // 2026.08.16 | 우리목사님 | 2026-08-22 | 0 |
| 22 | 제 22강 살아있는 번제물(삿 11:34-40) // 2026.08.09 | 우리목사님 | 2026-08-14 | 0 |
| 21 | 제 21강 하나님은 뇌물을 바라지 않습니다(삿 11:29-33) // 2026.08.02 | 우리목사님 | 2026-08-08 | 1 |
| 20 | 제 20강 위험한 협상의 달인(삿 11:23-28) // 2026.07.26 | 우리목사님 | 2026-08-01 | 0 |
| 19 | 제 19강 책임지는 그리스도인(삿 11:4-11) // 2026.07.19 | 우리목사님 | 2026-07-25 | 1 |
| 18 | 제 18강 하나님을 귀찮게 하는 회개(삿 10:10-16) // 2026.07.12 | 우리목사님 | 2026-07-18 | 2 |
| 17 | 제 17강 바람에 나는 겨, 아비멜렉(삿 9:22-29) // 2026년 6월 28일 | 우리목사님 | 2026-07-04 | 2 |
| 16 | 제 16강 가시덤불에는 그늘이 없습니다(삿 9:7-15) // 2026.06.21 | 우리목사님 | 2026-06-27 | 2 |
| 15 | 제 15강 여룹바알의 아들이 바알의 아들이 되다(삿 9:1-6) // 2026.06.14 | 우리목사님 | 2026-06-20 | 2 |
| 14 | 제 14강 왕관없는 왕(삿 8:22-28) // 2026.06.07 | 우리목사님 | 2026-06-20 | 3 |